네이버 최수연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은 지난 27일 경기도 성남시의 1784 사옥에서 국토교통부 관계자들과 만나 이동 로봇 활성화를 위한 기술과 정책적 지원 방향을 조율했다.
이와 더불어 네이버는 내달 12일부터 7월 20일까지 개최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모든 경기를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인 치지직에서 실시간으로 송출한다.
아울러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들은 한국 대표팀 경기 외에 전체 월드컵 경기를 치지직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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