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메재단은 28일 김윤지가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윤지는 “제가 그랬던 것처럼 많은 어린이가 재활과 스포츠를 통해 더 건강해지기를 바란다”며 “장애가 있어도 누구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기부 이유를 밝혔다.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대표는 “2026 동계패럴림픽에서 보여준 김윤지 선수의 도전 정신과 이번 나눔을 통해 보여준 따뜻한 마음은 재활치료를 받는 장애어린이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줬다”며 “장애어린이들이 잘 재활해 각자의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푸르메재단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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