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시는 농협 하나로마트 4개 지점을 지역화폐 포천사랑상품권 가맹점 및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로 추가 지정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면' 지역 농협 하나로마트 10개 전 지점에서 포천사랑상품권과 고유가 피해지원금 결제가 가능하게 됐다.
시는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면' 지역보다 사용처가 부족한 경우에는 '읍' 지역 농협 하나로마트도 제한적으로 가맹점 지정이 가능하다는 점을 반영해 소흘읍 소재 소흘이곡점도 확대 대상에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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