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대회 25번째 우승을 노리는 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가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6천172만3천유로) 남자 단식 3회전에 진출했다.
조코비치는 경기 후 "대회가 끝날 때까지 더는 프랑스 선수를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다.이제 충분하다"고 웃으면서 말했다.
또 리바키나가 메이저대회 2회전에서 탈락한 건 2024년 US오픈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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