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4년 이후 2년 만에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로 돌아온 요나단 페라자(28, 한화 이글스)의 진기명기가 메이저리그까지 진출했다.
이는 페라자가 지난 26일 NC 다이노스전에서 보여준 놀라운 슬라이딩.
페라자는 1회 1사 1, 3루 상황에서 강백호의 땅볼 때 홈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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