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해양수산부 지원사업인 '천일염 산업 육성' 중 '천일염 품질·위생관리'의 일 환으로 포장재 및 노후화된 염전 바닥재 교체를 지원한다.
동시에 염전 어가 고령화와 인력 부족 해결을 위해 '천일염 생산·유통시설' 분야 지원을 통한 염전 작업 환경의 기계화·현대화를 전면 추진한다.
김영식 고창군수 권한대행(부군수)은 "관내 염전 어가들을 위해 생산 시설 현대화 등 행정 지원 체계를 지속하고, 고창 소금만의 독자적인 명품브랜드를 구축하겠다"며 "이를 통해 어가들의 실질적인 소득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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