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얇고 오래가는 초(超)저전력 상업용 디스플레이 ‘LG 이페이퍼 디스플레이’를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
LG전자가 종이 포스터 질감을 초(超)저전력으로 구현하는 'LG 이페이퍼 디스플레이'를 출시했다.(사진=LG전자) LG전자는 다음달 초 국내를 시작으로 LG 이페이퍼 디스플레이를 유럽 등 해외 시장에 순차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콘텐츠 전환이 필요할 때에만 자동으로 전원을 켬으로써 배터리 사용량을 절감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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