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해양포럼 기조연사에 현대차·기아 주시현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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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해양포럼 기조연사에 현대차·기아 주시현 상무

수도권 최대 규모의 해양 비즈니스포럼인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IIOF 2026)의 기조연사로 주시현 현대차·기아 상무가 나선다.

주 상무는 이번 포럼에서 '산업 현장과 생활을 위한 로보틱스 기술'이라는 주제로 기업이 실제 현장에 AI 기술을 접목하는 방식을 공유한다.

이경규 IPA 사장은 "이번 포럼에서는 해양 산업뿐 아니라 AI와 로보틱스 등 첨단 산업과의 융합 가능성도 함께 제시할 것"이라며 "미래 산업의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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