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평일에도 2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끌어모으며 흥행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오전 9시 40분 기준 예매 관객 수는 14만 명을 넘어섰다.
한국 상업영화가 다시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이는 흐름 속에서 흥행 바통을 이어받았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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