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 농가소득은 전년 5천55만원보다 15.9%(803만원) 늘어 전국 평균 증가율(8.0%)을 크게 웃돌았다.
도는 농업소득과 이전소득(공적 보조금)·비경상소득(일시적 소득)이 함께 증가해 농가소득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농가소득의 핵심 지표인 농업소득은 전년보다 19.4% 증가한 2천2만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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