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위원회는 지난 22일 상임위원회를 열고 올해 축제 종합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10주년을 맞은 올해는 단순 관람형 축제에서 벗어나 미식·체험·휴식·공연을 결합한 참여형 축제로 꾸며진다.
재첩 요리 경연대회, 셰프 김도윤 초청 라이브 요리쇼, 재첩 미식 체험 공간 '그랑크뤼 하동' 등 재첩을 활용한 미식 프로그램이 새롭게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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