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시는 e스포츠 저변 확대와 건전한 게임 문화 조성을 위해 7월 11일 군산월명체육관에서 '군산시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총상금 1천만원인 이번 대회는 ▲ 리그 오브 레전드 ▲ 발로란트 ▲ 브롤스타즈 ▲ 마인크래프트 등 총 4개 종목으로 개최된다.
브롤스타즈는 초·중등학생 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고, 마인크래프트는 군산시의 명소와 풍경을 직접 구현하는 '군산시 만들기'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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