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 ‘속도’···벌목작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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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 ‘속도’···벌목작업 본격화

28일 부안군에 따르면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은 변산면 마포리 일원에 총 1221억 원의 민간자본을 투입해 18홀 규모의 골프장과 67실 규모의 관광호텔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6일 골프장 조성을 위한 부지 정비 과정에서 벌목작업이 시작되며 사업 추진 기반이 마련되고 있으며, 향후 공정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사전 단계로 계획된 일정에 따라 추진되고 있다.

군은 현수막 게시와 부안군청 홈페이지 사전 안내 등을 통해 휴관 사실을 적극 안내하고, 민원 발생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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