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앞바다에서 조업하던 50대 외국인 선원이 작업 중 끊어진 홋줄(어구 줄)에 맞아 크게 다쳤다.
해경은 4개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경비함정으로 환자를 단독 이송할 경우보다 1시간 이상 소요 시간을 단축했다고 추정했다.
해경은 그물과 연결된 홋줄이 갑자기 끊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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