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단순한 카페를 넘어 청년 창업과 농업, 그리고 소프트웨어 개발이 함께 어우러진 특별한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카페를 운영하는 김진욱 대표는 매일 아침 직접 빵을 굽는다.
김 대표는 카페 운영과 함께 자체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새로운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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