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근 롯데건설 대표(왼쪽), 박경규 세종시 이주노동자 복지센터 센터장(가운데), 여승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무총장이 지난 27일 세종시 이주노동자 복지센터에서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 100호 달성을 기념하는 현판식에 참여하고 있다.(사진=롯데건설) 롯데건설은 지난 27일 세종시 조치원읍 세종시 이주노동자 복지센터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러브하우스’ 100호 봉사활동과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세종시 이주노동자 복지센터는 외국인 이주노동자와 아동들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는 세종시 내 민간 봉사단체다.
롯데건설이 2012년부터 진행해온 ‘러브하우스’는 노후 시설 개선을 중심으로 한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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