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는 사회적·경제적으로 어려운 12세 이하 어린이와 가족을 지원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 '동네방네 도서관 탐방'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작년 강동구가 해공도서관과 함께 처음 선보인 동네방네 도서관 탐방은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독서와 체험 활동을 제공하는 인문학 교육이다.
암사도서관에서는 이달 9일과 16일 '천천히 미술로'를 주제로 독서 후 활동과 협동 작품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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