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손주영(28)이 마무리 투수로 보직을 전환한 지 보름 만에 벌써 6세이브를 올렸다.
이 기간 리그 마무리 투수 중 세이브 최다 1위.
손주영은 "팀이 (마무리 투수를) 필요로 하는 상황이다.마무리는 책임감이 있어야 하는 자리다.제대로 해보고 싶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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