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28일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정체된 가운데 상승 출발했다.
28일 오전 9시 7분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보다 3.4원 오른 1,504.6원 선이었다.
환율은 전날보다 2.8원 오른 1,504.0원에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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