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11회에서는 과거의 트라우마를 함께 극복 중인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이 두 사람을 절망에 몰아넣었던 굿모닝 크림 사태의 진실을 알게 됐다.
제품을 끝까지 잘 만들 수 있도록 곁에서 지켜봐달라는 매튜 리의 진심 어린 고백은 담예진의 마음을 진하게 울렸다.
때마침 자신의 이름을 내건 주말 프라임타임 방송을 준비 중이던 담예진은 매튜 리의 입점 제안을 받아들여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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