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7일(한국시간) “그린우드가 이번 여름 이적할 경우, 맨유는 그의 매각 시 발생하는 셀온 조항으로 수익을 얻을 전망이다”라고 보도했다.
그린우드는 맨유의 기대를 한 몸에 받던 성골 유망주였다.
지난 시즌 공식전 36경기 22골 6도움을 기록한 그린우드는 리그에서만 21골을 넣어 득점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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