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소속·산하 43개 기관이 개인정보 유출 대응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합동 모의훈련에 나선다.
최근 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기관별 초기 대응과 상황 전파, 사고 수습 체계 등을 실제 상황처럼 점검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본원 전경.(사진=한국사회보장정보원) 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내달 16일 ‘2026년 보건복지부 소속.산하 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 대응 합동 모의훈련’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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