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점 기계'로 거듭난 강백호(27·한화 이글스)가 쉘힐릭스플레이어 첫 수상에 다가섰다.
2018 2차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KT 위즈 지명을 받은 강백호는 데뷔 시즌(2018) 타율 0.290 29홈런 84타점을 기록하며 신인상에 올랐다.
올 시즌 출전한 45경기에서 타점 49개를 쌓은 그는 26일 기준 이 부문 1위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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