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2년까지 계약인데’ 떠나길 원하는 엔조, 구단은 2420억원 요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2032년까지 계약인데’ 떠나길 원하는 엔조, 구단은 2420억원 요구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출신 엔조 페르난데스(25·첼시)가 구단과 조기 결별을 원하지만, 팀은 1억 2000만 파운드(약 2420억원)에 달하는 이적료를 요구한 거로 알려졌다.

첼시 합류 뒤 줄곧 주전으로 활약한 페르난데스는 사비 알론소 신임 감독 체제에서도 입지가 변하지 않을 거로 보이지만, 차기 시즌 조기 결별을 원하는 모양새다.

마침 첼시는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0위에 그치며 부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