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플랫폼 제작사 오오티비에 따르면 28일 공개되는 ‘전과자: 매일 전과하는 남자’(이하 ‘전과자’)에는 찬열이 게스트로 출연해 카이와 함께 대학 웹소설창작전공학과를 체험한다.
또 한 학생이 “엑소 덕분에 웹소설 작가의 꿈을 키우게 됐다”고 밝히자, 카이와 찬열은 “엑소가 웹소설 작가 양성에 일조한 것 같다”며 뿌듯한 반응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찬열이 “웹툰 ‘이태원 클라쓰’를 30번 넘게 봤다”고 하자, 카이는 “형, 나랑 같이 엑소 하는데 시간이 그렇게 많아?”라고 받아쳐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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