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외야수 요나단 페라자의 '진기명기' 홈 터치가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도 화제가 된 모양이다.
MLB 공식 홈페이지인 MLB닷컴은 28일(한국시간) 공식 소셜미디어(SNS)에 페라자의 홈 터치 장면을 게재, "세상에, 역대 최고의 '디크 슬라이드' 아니야?(Oh my goodness, is this the best deke slide ever?!)"라는 문구도 함께 올렸다.
1회 초 3루 주자 페라자는 강백호의 땅볼 때 홈까지 내달렸고, NC 포수 김형준의 태그를 피해 홈 베이스를 먼저 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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