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크리스털 팰리스가 창단 121년 만에 처음으로 유럽클럽대항전 정상에 올랐다.
크리스털 팰리스와 라요 바예카노 모두 유럽대항전 결승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첫 결승 무대에서 더 단단했던 쪽은 크리스털 팰리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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