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한 tvN ‘킬잇: 스타일크리에이터 대전쟁’에서는 예선 2라운드 미션 ‘데스매치: 아이템 전쟁’이 펼쳐졌다.
이날 고예진은 박서빈과 스윔웨어를 주제로 1대1 스타일링 퍼포먼스 대결을 벌였다.
앞서 1라운드에서 49위로 가까스로 생존했던 고예진은 이번 라운드에서 확실한 반전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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