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기업 LF(093050)는 자사가 전개하는 브랜드의 여름 니트 제품군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LF 관계자는 “각 브랜드는 변화하는 여름 패션 수요에 대응해 니트 제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며 “통기성과 청량감을 높여 소재를 고도화하는 동시에 쿨·워셔블 기능 적용, 제품군 확대 등으로 고급 일상복 중심의 니트 수요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브리티시 헤리티지 브랜드 ‘닥스 남성’은 린넨 혼방 원사를 사용한 테리 조직 니트와 이탈리아 실크 혼방 원사를 적용한 니트 제품을 선보였고 ‘닥스 여성’도 올해 니트 제품군 기획 규모를 드레스·케이프 등으로 전년 대비 13%가량 확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