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개봉 직후 이어진 호평 세례와 유수 영화제 수상 행진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은 티모시 샬라메 주연의 ‘마티 슈프림’림‘이 7월 1일 드디어 국내 관객과 만난다.
영화를 상징하는 ‘오렌지 컬러’로 인해 해외에서는 ‘마티 슈프림 오렌지’라는 패션 키워드까지 생기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마티 슈프림은 해외 개봉 이후 총 287개 부문 후보에 올라 44관왕을 기록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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