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가 유럽 소형모듈원전(SMR)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거점을 마련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28일 영국 롤스로이스 SMR이 주도하는 SMR 프로젝트의 핵심 기자재 제작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산에너빌리티는 영국과 체코 프로젝트에 투입될 원자로 등 주요 기자재의 제작성 검토를 수행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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