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닷컴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가 왼쪽 복사근을 다친 에르난데스를 제외하고 트리플A에서 알렉스 프릴랜드를 콜업했다고 전했다.
지난 2월 팔꿈치 수술을 받은 에르난데스는 재활을 거쳐 지난 26일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시즌 데뷔전을 치렀다.
그러나 에르난데스는 당일 경기 전 타격 훈련부터 왼쪽 옆구리에 통증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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