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첫째 아들 같은 느낌이에요.실제 아들하고도 8살 차이밖에 안 납니다” KIA타이거즈 베테랑 나성범(37)은 한참 후배인 박재현(20)을 바라볼 때마다 미소가 절로 난다.
KIA타이거즈 나성범이 홈런을 치고 더그아웃에 들어오자 박재현이 세리머니를 따라하며 장난을 치고 있다.
나성범은 박재현이 KIA 외야의 미래를 책임질 선수라고 보고, 프로 선수로서 방향성을 잡아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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