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반려견 심장병·폐수종 진단에 자책…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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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반려견 심장병·폐수종 진단에 자책…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이특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반려견 쿵이의 건강 상태를 알리며 “쿵이가 아파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다”고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이특에 따르면 쿵이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매달 병원을 찾아 검진을 받아왔다.

검사 결과 쿵이는 심장병과 폐수종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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