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자사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서 한국시간 기준으로 다음달 12일부터 7월 20일까지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 대표팀이 출전하는 조별리그 3경기는 치지직 공식 중계 채널과 스트리머 '같이 보기'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네이버는 다음 달 초 월드컵 특집 페이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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