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엘 우가르테가 잔류할 가능성이 커졌다.
영국 ‘트리뷰나’는 ‘더 선’의 보도를 인용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현재 출전 시간이 제한적인 우가르테를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적극적으로 매각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이어 “맨유는 우가르테를 판매하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 중이다.이에 따라 그가 다음 시즌에도 올드 트래퍼드에 남을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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