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찬열이 ‘전과자’에 출격해 카이와 찐친 티키타카를 펼친다.
이번 회차에서 카이와 찬열은 웹소설창작전공학과를 찾아 웹소설의 역사와 창작 과정을 배운다.
이에 카이는 “형, 나랑 같이 엑소 하는데 뭐 그렇게 시간이 많아?”라고 팩트 폭격을 날려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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