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홍민기 대표 “배용준 든든한 지원군…블리츠웨이만의 IP 만들 것” [IS인터뷰]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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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홍민기 대표 “배용준 든든한 지원군…블리츠웨이만의 IP 만들 것” [IS인터뷰] ②

“음반 사업부가 없었다면 경수 씨 영입은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그만큼 해당 사업부 역할이 중요했죠.과거에는 가수 출신 배우를 영입해도 음반 활동 지원까지는 생각하지 못했어요.하지만 지금은 사내에 전문 인력과 시스템이 모두 갖춰졌어요.아티스트가 원한다면 음반 작업은 물론 고유의 피규어나 프리미엄 굿즈 제작까지 지원하는 구조가 완성된 거죠.” 블리츠웨이는 도경수라는 성공적인 포트폴리오를 발판 삼아, 향후 솔로 아티스트 중심의 대형 라인업 영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연내 예정된 경수 씨의 솔로 앨범이 신호탄이 될 거라 생각해요.영입 후 첫 활동인 만큼 에너지도 많이 쏟고 있고요.음반 사업부의 규모와 구조를 갖추기 위해 기존 가수들을 추가 영입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죠.블리츠웨이의 음악 사업에 대한 명확한 그림이 만들어질 때쯤 자체 아이돌 그룹도 나올 수 있을 듯해요.블리츠웨이만의 고유한 IP가 만들어지는 거죠.” 물론 홍 대표의 이러한 계획이 배우 매니지먼트의 소홀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배 이사는) 경영 전면에 나서지는 않지만, 회사에 도움이 될 만한 부분이 있으면 먼저 제안하고 연결해 주세요.회사에 대한 애정과 프라이드가 느껴지죠.실제로 이런 도움들이 회사에 긍정적인 영향도 주고 있고요.최근 공시 과정에서 알려진 주식 추가 매입도 결국 회사에 대한 관심도로 이어졌죠.앞으로 어떤 사업이나 움직임에 있어서 예전보다 더 주목받는 순간들이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든든한 파트너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블리츠웨이가 그리는 최종 지향점은 국내 엔터 시장에 전례 없던 ‘자생적 비즈니스 생태계’ 완성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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