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때문? 자진 사퇴 안 했다면 오세훈 시장이 구역 해제 했을 것" .
: 오세훈 시장은 박원순 시장 시절에 683개의 뉴타운·재개발 정비구역 중 393개 구역을 해제했기에 공급이 안 됐다고 주장한다.
언론 인터뷰에서도 오세훈 시장은 "오랜 기간 재개발·재건축 정비예정구역으로 묶여 있는 곳은 해제해 주겠다.추진위가 꾸려진 경우에도 주민 의사에 따라 해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