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치지직,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 생중계…한국전은 누구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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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치지직,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 생중계…한국전은 누구나 본다

네이버(NAVER(035420))가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본 이미지는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네이버는 다음달 12일부터 7월 20일까지 한국시간 기준으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를 치지직에서 생중계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전 외 월드컵 전 경기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라면 치지직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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