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보건소는 9월30일까지 ‘폭염 대비 건강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별 관리 대상은 시흥시보건소 방문건강관리서비스에 등록된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등 건강 및 경제적 취약가구 총 5천970가구(대상자 6천235명)이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은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규칙적인 휴식 등 기본적인 건강 수칙을 생활화하는 것만으로도 상당 부분 예방할 수 있다”며 “이른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단 한 분도 소외되지 않도록 물품 지원과 디지털 밀착 관리를 차질 없이 진행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보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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