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경호가 ‘김부장’에서 기상천외한 녹색 아버지로 변신한다.
윤경호는 극 중 과거 ‘전장의 신’이었지만 현재는 ‘녹색 아버지의 신’으로 살아가는 박진철 역을 맡았다.
공개된 장면에서는 박진철이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교통정리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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