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소식을 다루는 ‘엠파이어 오브 더 콥’은 27일(한국시간) “세간에서는 올여름 리버풀에 오는 자케가 버질 반 다이크와 이브라히마 코나테의 백업으로 합류한다고 예상하지만, 그는 주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밝혔다”라고 전했다.
그간 철벽 수비를 보여줬던 센터백 듀오 반 다이크-코나테의 위력이 다소 감소한 것이 원인으로 꼽힌다.
여러 타깃을 검토한 리버풀은 지난 2월 자케 영입에 성공했다(다음 시즌 리버풀 합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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