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수백여건의 송사와 관련해 쌓아둔 충당금을 환입 한 데 따른 일종의 착시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국내 14개 부동산신탁사의 합산 영업수익(대손충당금 및 충당부채 전‧환입 금액 제외)은 35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7% 감소했다.
코리아신탁의 1분기 영업수익은 126억원으로 전체 14개 신탁사 중 13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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