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체전에 처음 도입된 e스포츠 무대에서 강원과 충남이 개인·단체 초대 왕좌를 거머쥐었다.
지난 23~24일 부산이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e스포츠 종목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학생 선수 43명이 참가했다.
대회 내내 안정적인 운영을 보여준 홍석우는 개인전 1위와 함께 최우수선수에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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