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라리가 바르셀로나가 윙어 앤서니 고든(25·뉴캐슬) 영입을 위한 원칙적 합의를 마친 거로 알려졌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28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뉴캐슬과의 협상에서 진전을 보인다.구단은 월드컵 개막 전에 잉글랜드 출신 윙어의 영입을 마무리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전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인 고든은 지난 2023년 뉴캐슬에 합류한 뒤 공식전 152경기 39골 28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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