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중독, 누리소통망(SNS) 기반 디지털 성범죄 등 갈수록 다양화·지능화되는 유해 매체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중심의 청소년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우선 은행동을 포함한 10개 동은 최근 심각한 사회적 파장을 낳고 있는 ‘딥페이크 기반 디지털 성범죄’와 메신저를 통한 사이버 금융·도박 범죄 예방을 중점 교육 주제로 선택했다.
시흥경찰서 사이버범죄 예방 전문 강사를 비롯해 현직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변호사, 청소년학 교수 등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실제 피해 사례 중심의 대응 요령과 실무형 예방 수칙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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