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슈퍼스타로 떠오른 2m27㎝의 빅토르 웸반야마(22·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언론 인터뷰에 응하지 않아 경고를 받았다.
ESPN은 28일(한국시간) "웸반야마가 취재진의 인터뷰를 거부해 미디어 접근 규정을 위반으로 NBA 사무국으로부터 경고를 받았다"고 전했다.
웸반야마는 이날 20득점, 야투 성공률 26.7%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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