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환율이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내지 못한 가운데 뉴욕장에서 소폭 하락 마감했다.
28일(한국시간) 새벽 2시 뉴욕 역외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서울 외환시장의 전장 종가보다 4.10원 내린 1,500.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요 통화별로는 이날 오전 3시 23분께 달러-엔 환율이 159.524엔, 유로-달러 환율이 1.16250달러에 각각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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