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씬 미녀만 가능?”…‘대세 of 대세’ 이수지, 소주 광고 공식도 깨부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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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씬 미녀만 가능?”…‘대세 of 대세’ 이수지, 소주 광고 공식도 깨부쉈다

대세 개그우먼 이수지가 소주 광고계에 ‘기분 좋은 균열’을 냈다.

시대를 대표하는 미녀 톱스타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던 소주 광고 시장에 광고 모델로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최근 대표 소주 브랜드인 ‘처음처럼’의 새 모델로 이수지를 전격 발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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